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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실존(?)하는 전설 속 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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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와앙 작성일 20-07-14 10:2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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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실존(?)하는 전설 속 유물


일본의 실존하는 전설 속 유물


<사진은 실물이 아닌 상상>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청동거울(야타노카가미)

청동검(아마노무라쿠모노츠루기)

곡옥(야사카니노마가타마)



저 3가지의 유물은 일본 덴노가를 상징하는 유물이면서,

동시에 일본 전설 속에 등장하는 유서 깊은 유물이다.


전설상으로는 일본의 창세신 아마테라스가 손자 니니기를 하계로 내려보낼 때 선물했다고 하며,

그 이후 니니기의 후손들.. 즉 일본 덴노 일가에게 대대로 계승되어 왔다고 하는 유물들이다.

평상시에는 일본 궁내부의 관할 아래 각기 다른 장소에 보관 중이다.

(거울은 이세신궁, 검은 아츠타신궁, 곡옥은 고쿄(덴노궁)에 있는 사당에 보관 중)

또한 궁 밖으로 물건을 반출할 때를 대비해서

카타시로라는 원본과 동일한 권위를 지닌 복제품을 만들어 놓았다고 함.


그래서 간혹 사람들이 '엥? 삼신기 그거 잃어버린 거 아니냐?'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는데

공식적으로는 원본은 잃어버린 적이 없고, 저 카타시로가 분실된 경우는 몇 번 존재한다고 한다.

원본이 사용되는 경우는 오직 일본 덴노의 즉위식이라고 한다.

라고 일본 애들.. 정확히는 궁내청은 강력하게 주장 중인데

정작 일본 애들도 그 주장을 믿지를 않는다.


이유가 저 삼종신기는 보관할 때나 외부로 반출될 때나 항상 보관함+보자기등으로 꽁꽁 둘러싸놓고

원본을 절대로 공개를 하지 않기 때문..


일본의 실존하는 전설 속 유물


일본의 실존하는 전설 속 유물

나루히토 덴노의 즉위식에 등장한 삼종신기


저렇게 보관함에 넣어둔 채로 사용하고, 그 안은 덴노도 확인을 할 수 없다고 한다.

공개를 안 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추측되는데


1. 이미 없어져서 공개할 수가 없다.

2. 있기는 있는데 그 외형 등이 누가 봐도

한반도나 대륙에서 건너온 물건이기 때문에 공개할 수 없다.


라고 사람들이 추측 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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