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문화재야행,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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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문화재야행,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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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트레블뉴스=강성현 기자]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오는 9월30일과 10월1일(18시~23시) 군청과 동문안, 남문안, 서문안 당산 일원에서 “부안문화재야행”을 개최한다. 부안문화재야행(이하 부안야행)은 지난해 부안군과 (사)오래된미래연구소가 기획하여 문화재청에 공모하여 선정된 사업으로 올해 처음 시행하는 것이다. 동문안 당산길 “복을 빌다” 남문안 당산길 “복을 받다” 서문안당산길 “복을 나누다” 진석루옛터/군청(옛 관아 누각 부활)을 주제로 전시, 공연, 체험 등 34개 세부프로그램이 운영된다고 한다.

 

▲ 부안문화재야행 _ 부안군

 

부안야행을 여는 개막 행사는 9월30일 19시부터 군청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식전행사로 포스댄스컴퍼니의 도깨비 공연 있으며, 용기퍼레이드행렬단 입장, 개막선언, 영상으로 보는 부안문화재, 위도띠뱃놀이보존회의 어화술배야 공연 등이 펼쳐진다.  특히 진석루 옛터에서 이루지는 개막선언 프로그램과 12개의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도장찍기를 완성하면 지역특산물 등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또한 나만의 에코백, 보틀병 만들기 체험, 자전거 무료 수선 등 깨끗한 환경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부안야행 순환버스도 운행한다고 전하며 코스와 시간표는 읍․면사무소나 문화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그리고 야행 행사하는 동안 동문안2길, 노휴재길, 남문안길, 군청길, 당산로, 서문로 일부 구간 차량을 통제하니 군민들의 협조를 부탁한다고 군 관계자는 전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처음으로 시행하는 부안문화재 야행이지만 알차게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군민들을 맞이할 계획이다며 많은 군민들과 관광객들이 부안의 문화재를 즐겁게 체험하며 쉽게 알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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